Jooin

주인 JooIn

사용 설명서

기능마다 쓰는 법을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. 궁금한 것만 골라 읽으세요.

매물장 — 모든 자동화의 출발점

주인의 약속은 하나입니다. 매물을 한 번만 등록하면, 블로그·영상·홍보 카드가 저절로 나옵니다. 그 “한 번”이 매물장이에요.

이렇게 쓰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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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매물장에서 매물 등록을 누르고 주소를 검색합니다. 종류(아파트·상가·토지 등)를 고르면 입력칸이 그에 맞게 바뀌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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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격·면적만 적으면 됩니다. 세대수·준공연차 같은 공적 정보는 정부 자료에서 자동으로 채워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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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계약이 잡히면 계약 관리 탭에 등록하세요. 잔금일·만기일을 D-day로 세어 주고, 때가 되면 알려 드립니다.

등록해 두면 이런 게 달라져요.

블로그 글쓰기·영상 자판기·홍보 카드에서 매물 카드를 탭 한 번 하면 가격·주소·평형이 저절로 채워집니다. 같은 걸 두 번 적는 일이 없어져요.

매물장 바로 가기

블로그 말투 배우기 — 기계가 쓴 티 안 나게

블로그 글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려도, 말투가 남의 것 같으면 올리기 망설여지시죠. 단골 손님은 사장님 말투를 기억하니까요. 그래서 주인은 사장님의 블로그를 읽고, 사장님처럼 씁니다.

사용 방법 — 30초면 끝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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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블로그 글쓰기에 들어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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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“내 블로그 말투 배우기” 칸에 본인 네이버 블로그 주소를 넣습니다. (예: blog.naver.com/내아이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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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말투 배우기] 버튼을 누르면 최근 글 몇 편을 읽고 말투를 배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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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끝입니다. 다음 글부터 자동으로 적용돼요.

무엇을 배우나요?

아직 블로그가 없어도 괜찮아요.

말투를 배우기 전에는 계정마다 정해진 한 사람의 말투로 일관되게 써 드립니다. 글마다 사람이 바뀌는 어색함이 없어요.

알아두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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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자판기 — 사진 몇 장이면 영상이 나와요

영상 편집을 배울 필요 없습니다. 자판기처럼 매물 고르고, 사진 넣고, 버튼 하나면 자막·목소리·음악이 다 들어간 홍보 영상이 나옵니다.

이렇게 쓰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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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영상 자판기에서 매물을 고릅니다. 자막에 들어갈 가격·평형·실거래가 저절로 준비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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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매물 사진을 몇 장 올립니다. 잘 나온 사진이면 충분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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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모양(세로/가로)과 목소리를 고릅니다. 목소리는 세 가지 — 자동 목소리, 사장님이 마이크로 직접 녹음, 또는 녹음 파일 올리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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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만들기]를 누르고 잠깐 기다리면 끝. 마음에 안 들면 [다시 만들기] — 몇 번을 다시 만들어도 괜찮아요.

알아두세요

영상 자판기 바로 가기

홍보 카드 — 손님에게 보낼 이미지는 여기서

카톡·인스타에 올릴 사진 카드와, 손님에게 보내는 매물 브리핑 이미지 — 홍보용 이미지 두 가지를 한 곳에서 만듭니다.

예전에 따로 있던 ‘브리핑’ 메뉴는 홍보 카드로 합쳐졌어요. 쓰시던 기능은 그대로, 자리만 하나가 됐습니다.

사진 카드 — 실사진 한 장이면 돼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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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홍보 카드에서 사진 카드를 고르고, 매물을 탭합니다. 가격·평형이 카드에 저절로 들어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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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장 잘 나온 매물 사진 한 장을 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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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디자인(기본·포스터·미니멀)과 모양(세로·정사각)을 고르고 [카드 만들기]. 사무소 이름·연락처·색은 프로필에서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

매물 브리핑 — 주소만 넣으면 서류 기반 이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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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홍보 카드에서 매물 브리핑을 고르고 주소(지번·단지명)를 입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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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건축물대장을 조회해 면적·층수·승인일 같은 공적 정보가 담긴 브리핑 이미지가 만들어져요. 사무소 정보와 색 테마도 자동으로 기재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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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완성된 이미지를 카톡·문자로 손님에게 바로 보내면 됩니다.

알아두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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